한국경찰이 날 전과자, 정신병자로 만든 방법

97년 박성동이 연남동에서 못견디게 하루종일 창문앞, 순찰차 사이렌, 경광등으로 새벽 2,3시 밤낮으로 행패부렸다

99년 신수동이사, 용강동 신수동 경찰들에게 엄청나게 당했다

2000년 연희동, 전두환노태우 경비를 군부대가 담당 경찰을 지휘, 경찰이 꼼짝못했다

순찰차 보는날 = 추석,설날만 특별방범기간 1번정도,


2002년 연희동지구대 생기고 악랄 스토킹행패 시작됬다. 하루종일 순찰차로 쫒아다녔고

근처 창천동등에 가면 순찰차 3대가 동시에 행패부렸다. 원래는 2대가 동시 행패부렸었다

연희 지구대 꼬봉경찰들이 악랄행패부렸고, 당시 50대후반 경찰은 날 잘알고, 마인드컨트롤무기도 잘알고 많이 행패부렸었듯 30대후반 경찰2명에게 내얘기 자세히 했다

이 30대 후반 경찰 2명이 매일 순찰차로 악랄 행패부렸다. 아침부터 밤까지

박성동 지시받은 이 자들이 나를 순찰차에 강제로 끌어놓고, 청량리 정신병원으로 끌고갔다

너무나 억울해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던 기억이다


정신과의사에게 끌고가 "경찰이 순찰차로 날 쫒아다닌다" 내가 말 했다고 정신병자라고 했다

1달반 끌려가 정신병자들이 먹는약 먹었고, 풀려난후 반념넘게 약기운에 움직이지못했고 불안 공황장애 걸렸다


삼성의료원,신촌연세정신과 가서 사실을 말할수도 없고, 정상인이 먹는 약을 먹고 불안증은 없어졌다


2004년 회기동이사

회기동 꼬봉시켜 순찰차 악랄행패, 나를 자극시켜 정신병원에 끌고가려고 하루종일

119경광등사이렌 내방 창문앞에서 매일 행패


2005년 3월초 호주, 9월초 뉴질랜드 2006년 3월 캐나다 밴쿠버, 4월캘거리

95년 청담동리더스빌 차경희에게 세줬는데 전과100범 노숙자가족이 멋대로 들어와 집세, 관리비, 전기,수도,가스요금 안내고 행패

그 노숙자 가족을 외국까지 끌여들였다


이상기 마약등 전과자가 96년 청담4거리에서 갈색 프라이드에 4명이 종이 가면 쓰고 나에게 물총쐈는데, 뉴질랜드 다이애나로드에서 같은 행패부렸다


2007년 신촌에서도 하루종일 꼬봉경찰시켜 순찰차로 위협행패


매일 침입 6시간, 온몸 마비, 살인고문으로 죽을것같아 시위


2012년~2015년 처음에는 2,30분, 1년후에는 24시간 경찰청가면 어리론가 끌고갔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노끈으로 온몸을 가로수에 칭칭묶고, 폰으로 녹화,, 폰 배터리 도둑질 파손 무한반복

매일 24시간 끌고가 못견뎌 2015년에는 정문앞에서 시위했다

어느날 강태관,종로경비과, 수백명 경찰이 날 포위 후문으로 짐승처럼 질질 끌고 갔다

목비틀고, 팔다리 비틀고,,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다. 그져 집으로 도망가고만 싶었다

가방 폰 모자 배터리 안경,, 소지품이 정문에 있어 가방 가지러 정문으로 뛰어가면 또다시 팔다리 목 비틀고 질질 짐승처럼 후문으로 끌고갔다.

이러길 3,4번 반복, 귀가했다

새벽 2시 물건 찾으러 정문가니 또 강태관과 여러경찰이 왔고, 팔비틀고 차이고,, 112 신고하니 꼬봉경찰이 내 얘기는 들으려고도 안하고 날 현행범이라고 체포했다


이일이 있기 몇달전 폭행신고, 자전거 도난 신고해도 순찰차가 내앞에서 차에서 나오지도 않고 5분 머물다 그냥갔었다.


다른 짭새, 흰머리 꼬봉은 매일 성희롱 박성동이 시킨것 '"내가 보지를 빨아줄까"이런 소리 수차레했고, 자기 좆사진찍었다고 폰을 나에게 건네줬다

일부러 안보고 폰만 뺏고 도망갔는데 이 자가 순찰차에서 나와 쫒아와 폰을 뺏고 도망갔다


이런 경찰에게 너무나 많이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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